中 왕이, '사드 갈등' 후 첫 방한…정상회담 일정 논의 민경호 기자 Seoul 작성 2019.12.04 07:5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한중 사드 갈등 이후 처음으로 오늘(4일) 방한합니다. 지난 2014년 5월 이후 5년 7개월 만입니다. 왕이 부장은 오늘 강경화 외교장관과 회담하고 내일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달 말 중국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 때 별도 한중 정상이 회담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내년 상반기로 꼽히는 시진핑 주석 방한 일정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68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검은 비닐봉지에 시신 있었다…'실종'이라더니 CCTV엔 동영상 기사 흙더미에 묻힌 채…'한국인 실종 추정 지점' 영상 나왔다 동영상 기사 30년 치 위성영상 합쳤더니 빙하호가…"시한폭탄" 경고 동영상 기사 실종자 이렇게 많은데 "수색은 우리가"…네팔 방침, 왜? 동영상 기사 '출국 번복까지' 현직 장관도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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