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무기한 휴간 돌입 '샘터'…책의 따뜻함 그리울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19.10.22 21:19 수정 2019.10.22 22: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명사들의 아름다운 수필, 이웃들의 희로애락 일상이 담긴 편지 같던 월간지 '샘터'가 오는 12월을 끝으로 무기한 휴간에 들어갑니다. 종이 잡지의 시대가 저물면서 재정난에 시달리다가 대학로에 있는 상징적인 건물도 매각했지만, 결국 사실상의 폐간을 결정한 건데요, 모바일로 뭐든 가능한 지금이지만 얇은 책에 담겨있던 따뜻함을 그리워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은 사형 안 당하잖아"…"중국 끌고 와" 분노에 '덜덜' 동영상 기사 "배달시켰다가 표적"…'혼자 사는 집' 알고 찾아간 배달원 동영상 기사 사다리차 '봉변' 초등생 끝내 사망…숨기다 '딱' 걸린 사실은 "물속에서 심정지 왔는데…" 수영장서 기적 만들었다 여성 폭행 장면이 버젓이…유명 골프 채널의 몰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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