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마민주항쟁 첫 국가기념식…문 대통령 "정부 대표해 사과" 전병남 기자 Seoul 작성 2019.10.16 21:25 수정 2019.10.16 22: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6·10 민주항쟁과 함께 현대사 4대 민주항쟁으로 꼽히는 부마민주항쟁의 첫 국가기념일 행사가 경남 창원 경남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40년 전 민주화를 위해 싸우다 상처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정부를 대표해 공식 사과하고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을 약속했습니다. 또 '역사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며 국가 폭력의 책임 소재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전병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37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핵 보유국' 숙원 이룰 듯"…"이 대통령 만나야" 동영상 기사 5층서 창문 밖 던져 죽이고…20대 여성, 또 입양 시도? 동영상 기사 3개월 만에 시신으로…'마지막 신호' 불과 1km 거리 동영상 기사 [단독] 몸부림치는데…7세 다리 벌리고 몸으로 누른 관장 동영상 기사 [단독] 496억짜리 사업인데 '1원 낙찰'…왜 이런 일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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