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롯데 새 사령탑 누가 될까…외국인 후보들 공개

프로야구 롯데가 로이스터 전 감독을 포함한 외국인 감독 후보들을 이례적으로 공개했습니다.

롯데는 성민규 신임 단장이 미국에서 로이스터 전 감독과 스콧 쿨바, 래리 서튼 등 3명과 면접을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쿨바와 서튼은 왕년에 현대에서 강타자로 활약했고 현재 마이너리그 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이들 3명 외에 공필성 대행을 포함한 국내 후보와도 면접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