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시민 소통 강화할 것" 소환욱 기자 Seoul 작성 2019.09.19 21:01 수정 2019.09.19 22: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과 관련해 박원순 시장이 시민 소통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19일) 브리핑에서 기존 설계안을 포함한 모든 안에 대해 사업 기간에 연연하지 않고 추진하겠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을 내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했지만, 소통 부족 지적과 함께 행정안전부 등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소환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숨진 탑승자 최소 15명…'역대 최대 규모' 리콜 동영상 기사 육지 이어 "바다도 큰일났다"…공포의 그림자 동영상 기사 "암 치료 가능해진다고?" 주가 폭등…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이제 MZ 세대 명소로? 동영상 기사 '폐버스' 이어 이번엔 '고시원 욕조'…비난 쏟아져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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