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감학원 진상 규명 특별법 오늘 발의 권지윤 기자 Seoul 작성 2019.09.19 21:00 수정 2019.09.19 22: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960~70년대 사회 정화를 명분으로 국가가 운영했던 이른바 소년 판 삼청교육대, 선감 학원 사건에 대해 진상규명특별법안이 오늘(19일) 발의됐습니다. 법안에는 총리실 산하 위원회 설치와 피해자 지원책 등이 담겼습니다. 피해자들은 오늘 국회에서 증언대회를 열고 "가족 있는 아이들까지 무차별적으로 끌려가 강제 노역과 폭행에 시달렸고 많은 사망자도 발생"했다며 정부의 사과와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지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0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숙적 일본 완파!' 신들린 이정현…종료 직전 '3점슛' 포효 동영상 기사 기자회견 이후 민주당 '싸늘'…"사퇴" 결국 고개 숙인 용혜인 동영상 기사 "비극 닥칠 것" 공포 속 AI 수장들 한 목소리…개발 늦추나 동영상 기사 아들은 뛰어내렸지만…잿더미 된 집에서 숨진 40대 엄마 "수술 중 아이 울음소리"…산부인과 수첩 열자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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