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북, 최강희 감독 후임으로 '무리뉴 사단' 모라이스 선임

프로축구 올 시즌 우승팀인 전북이 중국으로 떠나는 최강희 감독 후임으로 조제 모라이스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전북의 첫 외국인 사령탑이 될 모라이스 신임 감독은 인터밀란과 레알 마드리드, 첼시에서 무리뉴 감독의 수석 코치로 활동했습니다.

이른바 '무리뉴 사단' 출신으로 2009~2010시즌에는 인터밀란의 3관왕 달성에 힘을 보탰고 2014~2015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알샤밥의 지휘봉을 잡아 아시아 무대도 경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