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SBS 뉴스 Seoul 작성 2016.03.02 21:13 수정 2016.03.02 21: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내일(3일) 새벽 유엔 안보리에서 채택될 대북 제재안이 유례없이 강력한 것이라고 합니다만, 그간의 과정을 보면 역설적으로 국제사회의 냉혹한 현실이 느껴집니다. 당장 결의안이 나올 것 같았지만, 두 달 가까운 긴 시간이 걸린 것도 그렇고, 중국을 설득하고 러시아의 몽니를 넘어서는 그 과정 과정이 다 그런 것이겠지요.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웬 젊은 백인남자가…" 동두천 '알몸 시신' 잔혹 전말 동영상 기사 "완전 농락해" 폰 뺏고 중고로…당당하던 대리점 돌연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인터뷰 막자 "퇴사했잖아요!"…물건 확 빠진 홈플 근황 1시간 남짓 늦게 잤을 뿐인데…6주 후 몸이 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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