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근로자, 1,600여 명 해고 통보받았다"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6.03.02 21:02 수정 2016.03.02 21: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개성공단 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일) 총회를 열고, 개성공단 입주 기업에 근무하는 국내 근로자에 대한 정부의 지원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비대위는 근로자 2천여 명 가운데 1천600여 명이 최근 해고 통보를 받았다며 이들에 대해 생계보조금 차원에서 2년 치 연봉을 지급해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선처해줬으니 회식비 좀"…황당 요구 경찰관 결국 학생 물통에 몰래 소변 넣고…"돌발적으로 했다" 동영상 기사 선생님에 성적 상상을? "이름만 34번"…공황 끝에 결국 동영상 기사 "제 아들은 살해당했습니다"…'세기의 재판' 시작 나체에 검은 복면…연세대 기숙사 인근서 범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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