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레이스야. 널 로키라고 부를게.]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기대작으로 떠올랐습니다.
오늘(18일) 개봉하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을 잃은 채 우주선에서 홀로 눈을 뜬 과학자가 인류 멸망을 막기 위해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입니다.
영화 마션의 원작자 앤디 위어가 쓴 소설을 원작으로 했습니다.
시사회 이후 호평을 얻었는데, 어제 오후 기준 40%의 예매율로 왕과 사는 남자를 뛰어넘고 예매율 정상에 올랐습니다.
(화면출처 : 소니픽쳐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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