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별세한 고 안성기 씨가 오늘(9일) 영면에 듭니다.
잠시 후 8시 명동성당에서 장례 미사가 열리고 9시부터 영결식이 거행됩니다.
영결식에서는 배창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 씨가 추도사를 낭독합니다.
이어 정우성 씨와 이정재 씨가 각각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운구는 설경구, 유지태, 주지훈 씨 등이 맡습니다.
혈액암으로 투병을 이어오던 고 안성기 씨는 지난달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 지난 5일 향년 75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국민 배우라 불렸던 만큼 대중과 연예계는 물론, 사회 각계각층에서 추모했고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는 등의 미담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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