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남자는 어펜저스, 여자는?"…전은혜 "저희도 별명 지어주세요" 웃음 (공식 인터뷰) SBS 뉴스 Seoul 작성 2024.08.04 04:42 수정 2024.08.04 04: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윤지수(31), 전하영(22·이상 서울특별시청), 최세빈(23·전남도청), 전은혜(27·인천광역시 중구청)로 구성된 한국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사상 첫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선수들이 직접 밝힌 은메달 시상 소감,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또래 여중생 성폭행·나체 생중계…6년 후 결말 무려 19억 원 챙겼다…"너무 맛있어요" 반전 진실 동영상 기사 "이런 팀 다신" 흐느낀 아르헨 감독…기자회견하다 돌연 산방산 버금가는 규모…제주 오름 시추공 조사하자 깜짝 동영상 기사 기차역 간 아역배우…"엄마 이상해" 곧바로 신고,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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