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서 '신종 코로나' 백신 개발…임상시험은 1년여 걸려" 김범주 기자 Seoul 작성 2020.01.29 11: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전자 현미경으로 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홍콩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했지만, 임상시험에 1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홍콩대 연구진이 첫번째 확진자에게서 바이러스를 뽑아낸 뒤에, 백신을 제조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연구진은 아직 동물시험과 사람을 상대로 한 임상시험까지 마무리하려면 적어도 1년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범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2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뉴스에 나와 "결혼설 아니다"…한중 국대의 '비밀 연애' 동영상 기사 "내가 무서워? 거짓말 마라"…창고서 교사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만지면서 신음소리" 교사는 충격…아들 엄마 돌변하더니 동영상 기사 "깔렸다간 손가락 잘린다…벌써 5명" 의사가 콕 집은 건 동영상 기사 "고인 얼굴이" 흡연실 갔다 경악…쓰레기통 옆 '보자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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