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짝 못 하게 만든 샷!…정현, 칠리치 제압하고 8강 진출 이성훈 기자 Seoul 작성 2019.10.04 07:46 수정 2019.10.04 07: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 선수가 재팬 오픈 16강에서 한때 세계 3위까지 올랐던 강호 칠리치를 누르고 1년 만에 투어 대회 8강에 올랐습니다. 어제(3일) 경기 가장 멋졌던 포핸드샷으로 파워스포츠 마칩니다. ※ 저작권 관계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성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주 호텔서 비명…"일면식 없었다" 여자 화장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상장 직후 400% 폭등하더니…단숨에 시총 1위 된 기업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오도가도 못하고 "10분 거리가 90분 걸려"…지옥의 전말 동영상 기사 "그냥 안경 아니었어?"…사람들 공포에 질린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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