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끝까지 판다'팀, 2018 한국방송기자 대상 이병희 기자 Seoul 작성 2019.01.29 21:10 수정 2019.01.29 22: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SBS 탐사보도부 끝까지 판다 팀이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가 주는 2018 한국방송기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끝까지 판다 팀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앞둔 지난 2015년, 에버랜드의 공시지가가 이례적으로 폭등했고, 그 결과 국민연금이 삼성 합병을 찬성하는데 유리하게 작용한 사실을 심층 보도로 밝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동영상 기사 성비위가 끝 아니었다…쏟아지는 '거제왕' 제보 동영상 기사 "전신화상 입어" 결국 사망…모여있다가 날벼락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다음 달부터 줄줄이 가격 인상 동영상 기사 시킬 때마다 "양이 이게 맞나"…'꼼수' 여전한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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