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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노조·공공연맹 文 지지…"금융공공성 회복 위한 적임자"

전국금융노조와 전국공공연맹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금융노조는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보수정권의 노동자 탄압 역사를 끝내고 금융산업의 공공성을 회복하기 위해 문 후보를 10만 금융노동자의 유일한 지지후보로 결정하고 당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연맹도 국회 기자회견에서 "문 후보가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고 공공부문 좋은 일자리 확대,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정규직 전화 등의 정책을 펼칠 적임자임을 확신한다"며 지지 뜻을 밝혔습니다.

과학기술계 종사자 103명도 기자회견에 참석해 "문 후보가 제시한 4차 산업혁명 공약에 공감하며 수권정당의 면모를 갖춘 민주당을 최선의 선택으로 결정한다"고 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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