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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대선 앞두고 공직기강 감찰…역대 최대 130여 명 투입

감사원은 조기 대선을 앞두고 공직기강에 대한 집중감찰에 들어갑니다.

감사원은 이번 특별감찰에 공직감찰본부장을 단장으로 역대 최대 규모 수준인 130여명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중점 감찰 대상으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와 복지부동 행위.

복무기강 해이 등 크게 3가지입니다.

이와 별도로 감사원은 지난해 9월부터 실시한 '공직기강 100일 집중감찰' 결과도 오늘(10일) 공개했습니다.

감사원은 이번 감찰을 통해 81건의 위법·부당 사항 등을 적발하고 73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으며, 19명에 대해 수사요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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