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 전까지 울려 퍼진 '위대한 연주'…수많은 생명 구했다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6.04.15 20:58 수정 2017.01.15 23:3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어둡고 차가운 바다에서 타이타닉호 침몰 10분 전까지 울려 퍼진 연주. 104년 전 4월 15일 타이타닉 침몰일에 맞춰 침몰 10분 전까지 바이올린 연주를 한 '월리스 하틀리'의 이야기를 해본다. 기획 하대석 / 구성 김대석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 MDL 이남에 지뢰 직접 매설…시점은 1년여 전"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동영상 기사 "해도 해도 너무하네"…마라톤 남발에 '민원 폭주' 동영상 기사 "연봉 2배" 중국 갔는데…3년만 토사구팽 '씁쓸' 동영상 기사 토스뱅크, 1월부터 공격 시도…산업계 '비상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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