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금강 하구 해수 유통, 전북 "동의할 수 없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16.08.09 18: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충남의 금강 하구 해수 유통 추진과 관련해 전라북도가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보령호의 배수관문 개방을 통한 해수유통이 침수 피해와 농업용수 확보난을 초래할 것이라면서, 지난 2011년 국토부의 용역 결과에서도 금강 해수유통의 타당성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과 충남은 2009년 이후 벌써 8년 동안 금강 하굿둑의 해수유통 추진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루에 시신 100여 구 수습…필사의 수색 동영상 기사 단순한 물 아니었다… 대홍수 피해 커진 이유 동영상 기사 '5만 톤' 또 쏟아졌다…나흘 뒤가 '최대 고비' 동영상 기사 "난장판이었다"…'만취 운전' 외제차에 배달기사 숨져 동영상 기사 "통화했다는 건 거짓말"…'허위 종결' 일부 시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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