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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펀드 111억 원 조성해 청년기업 등 투자

서울시는 111억 원 규모의 '지밸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해 청년 기업과 구로구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중소기업에 투자합니다.

펀드는 서울시와 구로구, 금천구,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총 16억 원을 출자했고, 한국모태펀드·산은캐피탈·플래티넘기술투자가 나머지를 공동 출자했습니다.

펀드는 투자 기간 4년을 포함해 9년간 장기적으로 운용돼 청년 기업과 디지털산업단지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재원으로 활용됩니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6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인 플래티넘기술투자를 펀드 운용사로 선정했습니다.

시는 오는 2020년까지 디지털산업단지 기업 투자펀드를 4호까지 조성해 운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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