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화 주범 석탄 반대" 카누 타고 환경운동 SBS 뉴스 Seoul 작성 2016.05.09 07: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 시각 세계] 이번엔 호주 뉴캐슬로 가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안에서 카누를 타고 있죠, 카누 대회라도 열린 줄 알았는데 실은 환경 운동가들입니다. 이곳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석탄 수출 항만시설이 있는데요, 환경운동가들은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석탄 수출을 막아야 한다는 의사를 표현하고 있는 겁니다. 일부는 항만시설에 몸을 묶으며 저항하다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 연휴 너무 짧아요"…'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은 동영상 기사 1살이 소득 '4천만 원'…'미성년자 금융소득' 규모 보니 동영상 기사 "나도 태워줘"…막차 붙잡은 '막무가내'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정장 입지 마세요"…면접 복장 지침 두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경찰,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오늘 구속 송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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