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나를 울린 엄마의 거짓말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6.08.13 12:03 수정 2017.02.07 17:22 조회 조회수 #스브스포츠 #스브스피플 #스브스훈훈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2016 리우 올림픽 펜싱 국가대표이자 한국 선수단의 기수였던 구본길 선수. 올림픽 준비 기간중 선수촌에 있다가 어머니에게 암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아들 훈련에 방해될까 거짓말 했던 어머니와 그 사랑 덕분에 세계적 선수로 우뚝 선 구본길 선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기획 하대석 / 구성 나애슬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명조끼 단속하자 바다로 풍덩…붙잡힌 3명 정체 발칵 동영상 기사 "4만 9천 원 가족사진 찍다가…715만 원 결제 '날벼락'" 동영상 기사 "하츄핑 보려는데 기겁" 자녀랑 극장 간 부모 놀란 이유 동영상 기사 "애교 많다" 여성 수감자 '빼곡'…"1인당 7만 원" 뭐길래 동영상 기사 "집보다 비싼 차가" 주차 빌런 '발칵'…입주민 놀란 사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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