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제품 보관'…키즈카페 등 45곳 적발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6.04.14 12:4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3월 산후조리원과 노인요양시설, 또 키즈 카페 등 2천9백여 곳을 점검해 위생 기준을 어긴 4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사용할 목적으로 보관한 곳이 17곳으로 가장 많았고 종사자 건강진단을 하지 않은 곳이 9곳, 시설기준을 위반한 곳이 8곳이었습니다. 식약처는 위반업체에 대해서 영업정지, 과태료 등의 행정 처분 조치를 해달라고 각 지방자치단체에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선풍기만 튼다?…위험합니다"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5분간 '70여 차례' 구타당했는데…잔혹한 결말 동영상 기사 한밤중 들이닥친 경찰들…'전동 톱' 든 남성 정체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무려 4,700톤"…소방차 200대·대원 400명 결집 동영상 기사 '4.7조 도박판' 덮쳤다가…"누가 만들었다고?"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