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도움된다던 '상명탕', 알고 보니 혈압치료제 박병일 기자 Seoul 작성 2012.05.08 17: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혈압치료용 전문의약품을 한약에 몰래 섞어 '면접 특효약'이라며 항공사 승무원 지망생 등에게 판매한 약사가 적발됐습니다. 식약청은 혈압치료용 전문의약품인 '인데놀정 40㎎'을 한약에 몰래 섞어 '상명탕'이라는 이름으로 판 약사 장 모 씨를 붙잡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일부 소비자는 상명탕 복용 뒤 손 마비 등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했다며 국내에서 면접 특효약으로 허가된 의약품은 없다"고 식양청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병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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