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돌며 스마트폰 훔친 고교동창생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2.01.29 18: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수도권 일대 찜질방을 돌며 상습적으로 스마트폰을 훔쳐다 판 고교동창생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4살 김모 씨 등 4명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2일까지 서울 구로구와 강남구, 인천, 부천의 찜질방에서 스마트폰 30대를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고등학교 동창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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