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리비아사태 관련 휴가 중단 박병일 기자 Seoul 작성 2011.08.22 18:3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22일 리비아 사태를 논의할 안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콘월주 여행을 중단하고 런던으로 돌아왔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영국 총리실은 오늘 성명을 내고 "캐머런 총리가 어젯밤 콘월에서의 휴가를 중단하고 런던으로 돌아왔으며 오늘 아침 리비아 관련 국가안보회의 의장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총리실 대변인은 현재로는 회의 후 기자회견은 예정돼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병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CCTV랑 눈까지"…1억 현상금 '통영 살인마' 영상 공개 도심 주택가서 '퍽퍽'…손엔 야구방망이와 낫 동영상 기사 피범벅 상태로 챙긴 '롤렉스'…모친의 충격 발언 "한 달 전기료만 700만 원"…폭염에 죽어 나간다 동영상 기사 "한국의 민낯" 조롱 댓글 줄줄이…논란의 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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