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 산둥 지나며 세력약화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1.08.08 10:1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9호 태풍 무이파가가 산둥반도 근해를 지나면서 열대폭풍으로 약화했다고 중국 기상당국이 밝혔습니다. 중국 기상당국은 무이파가 열대폭풍으로 약해졌지만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이 초속 28m로 강한데다 많은 비를 동반해 재난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저장성에서는 백69채의 주택이 부서지고 농작물 피해가 일어나 우리 돈 2천9백85억 원의 경제적 손실이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몇 초 차이로 살았다, 천운"…CCTV 속 다리 붕괴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동영상 기사 "환자 급격히 증가" 곳곳 비상…전국서 벌써 9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2년 끌더니 돌연…교도소에 온 경찰 수상한 편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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