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본 간 총리 교체 여론 70%"

"일본 간 총리 교체 여론 70%"
일본인 열 명 가운데 일곱 명이 간 나오토 총리의 퇴진을 원한다고 니혼 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니혼 게이자이 신문은 자체 여론 조사결과 간 총리를 교체 해야 한다는 의견이 70%였다며,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 수습에서 신뢰를 주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니혼 게이자이는 이어 앞으로 정계에서 영향력 발휘가 기대되는 인물로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을 꼽은 응답자가 10%로 가장 많았고 자민당의 이시바 시게루 정조회장 등이 뒤를 이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