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안양 초등생 납치 용의자 압송현장

안양 초등생 실종. 피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용의자 정모씨를 어젯(16일)밤 11시 수사본부로 압송했습니다.

정씨는 그러나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어, 정씨가 혜진양을 살해했는지는 물론 예슬양의 생사 여부도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씨는 경찰 조사에서 두 아이가 실종됐던 난해 12월 25일 밤엔 리 운전을 위해 터카 업체에서 차량을 빌린 것 뿐이고, 아이를 알지 못한다며 의를 계속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씨가 빌렸던 차량에서  아이의 혈흔이 발견됐고, 대리 운전을 위해 차량을 빌렸단 정씨 진술도 석연치 않은 만큼 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정적 증거를 찾기 위한
보강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관/련/정/보 - SBS 베스트 생생영상

◆ 빙상장을 달군 그녀의 화려한 댄스댄스!

◆ 비틀비틀 술 취한 탱크의 주택가 습격사건

◆ 한국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로 피날레

◆ "나 정말 화났다니깐" 한강대교서 자살 소동

◆ "지루할 땐 춤을.." 부시의 춤 솜씨 전격 공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