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주변에 건설폐기물 수만 톤이 방치돼 토양이 오염됐다'는 8일 8시뉴스 보도와 관련해서 자체적으로 토양 오염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다음달부터 6월까지 안성, 목천, 청주, 신탄진 나들목 주변의 땅을 정밀하게 조사한 뒤 그 결과를 환경부에 통보하고 정화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관/련/정/보
<8뉴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주변에 건설폐기물 수만 톤이 방치돼 토양이 오염됐다'는 8일 8시뉴스 보도와 관련해서 자체적으로 토양 오염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다음달부터 6월까지 안성, 목천, 청주, 신탄진 나들목 주변의 땅을 정밀하게 조사한 뒤 그 결과를 환경부에 통보하고 정화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관/련/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