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체육 훈련 도중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예비 대학생이 선배들에게 구타를 당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14일 사고로 의식을 잃은 모 대학 무도관련학과 합격생 19살 강 모군의 선배 두 명을 조사한 결과, "강 군이 쓰러지기 두 시간 전쯤 목검 케이스로 10대 정도 때렸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3일 훈련이 끝난 뒤에도 강 군 등 예비 신입생 8명에 대한 구타가 있었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학생과 교수진 등을 통해 강 군의 사고가 구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관/련/정/보 - SBS 사건사고 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