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건강] '건강장수국' 일본·프랑스 "이유 있었네"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 인터넷판이 가장 건강한 나라로 일본과 프랑스, 스웨덴을 꼽았는데요.

그 건강 비결이 흥미롭습니다.

우선 일본은 콜레스테롤이 낮은 건강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세계 최장수명을 자랑하는데요.

특히 일본인이 즐겨먹는 생선과 해초류는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장병 발병률이 최저인 프랑스도 건강 국가로 꼽혔습니다.

천천히 먹는 식습관과 하루 한 잔의 와인이 프랑스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라고 폴린폴리시는 보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웨덴은 암 환자 생존율이 최고라는 이유로 건강한 나라로 선정됐습니다.

정부 예산의 14%가 의료 예산이고 전체 의료비의 85%를 국가가 충당할 만큼 정부의 통 큰 의료 재정과 종합적인 사회시스템이 비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관/련/정/보

◆ [건강] "'공부 잘하는 약', 부작용 알고 먹나"

◆ [건강] 엄마 골반 넓은 여성 유방암 위험 3배

◆ [건강] 고추의 매운성분 '부작용 없는 진통제'

◆ [건강] "직장 스트레스가 생명을 위협한다"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