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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받은 5남매 생이별..'쉼터'가 없다

가정에서 이뤄지는 학대 피해 아동이 가해자와 분리돼 보호와 치료를 받는 ‘쉼터’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최근 아동 학대 건수가 증가하면서 피해 아동이 쉼터를 이용할 수 없거나 형제끼리 생이별을 하는 경우도 나타났습니다. 이에 정부는 쉼터를 과감히 확충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실제로 예산이 투입되었는지, 문제점은 무엇인지 집중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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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탐사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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