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냐·비니시우스 '펄펄'…브라질, 아이티 꺾고 '조 선두' 북중미월드컵에서는 우승 후보 브라질이 아이티를 대파하고 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공격수 쿠냐가 두 골 비니시우스가 골과 도움 한 개를 기록하며 맹… SBS 2026.06.20 12:30
'월드컵 캡틴'의 성폭행 재판…"수사 증거 충분해" 결국 법정 서는 하키미 ▲ 모로코 축구대표팀의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모로코 축구 대표팀의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가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결국 정식 재판을 받게 … SBS 2026.06.20 11:47
메시 부친상 오보 후폭풍…아르헨티나 방송 진행자 하차 ▲ 월드컵 본선 6회 출전해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 세운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한 방송사가 자국 축구대표팀 간판 리오넬 메시가 부친상… SBS 2026.06.20 11:37
캐나다 미드필더 코네, 다리 골절로 결국 낙마 ▲ 캐나다 이스마엘 코네캐나다 축구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 이스마엘 코네가 왼쪽 다리 골절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SBS 2026.06.20 09:44
'사이바리 원샷원킬' 모로코, 스코틀랜드 1-0 꺾고 무패행진 ▲ 현지시간 18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모로코와의 경기에서 스코틀랜드의 루이스 퍼거슨이 헤딩을 시… SBS 2026.06.20 09:30
미국, 호주 2-0 제압하며 조 1위 '우뚝'…32강행 확정 ▲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과 안토니 로빈슨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 미국를 완파하고 32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미국은 오늘 미국… SBS 2026.06.20 09:21
'32강' 가능성 높지만…다시 돌아온 '경우의 수' 멕시코에 지면서 1승 1패가 된 우리 팀의 조기 진출은 무산됐지만, 32강에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32강 진출의 경우의… SBS 2026.06.20 07:26
3차전 상대 남아공…핵심 전력 한국전 못 나온다 우리 대표팀의 마지막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체코와 비겨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 32강행을 위해 우리와의 경기에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이는… SBS 2026.06.20 07:25
'집중 견제' 발 묶인 캡틴…'멕시코 설욕' 실패 어제 아쉽게 패배한 월드컵 2차전에서 '캡틴' 손흥민 선수는 체코전에 이어 또다시 침묵했습니다. 멕시코의 집중 견제에 패스를 받지… SBS 2026.06.20 07:15
"과도한 추측은 그만" 성명 낸 메시 가족 리오넬 메시가, 투병 중인 아버지 때문에 경기 도중 눈물을 흘렸다는 보도가 쏟아졌는데요. '사망설' 같은 억측까지 나오자, 가족들… SBS 2026.06.19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