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하루 새 269명 급증…"우세종 되면 1만 명대" 올해 초 백신 접종이 시작될 때만 해도 코로나가 곧 끝날 것 같았지만, 오미크론이 등장하면서 지구촌은 연말을 즐길 여유조차 빼앗겼습니다. 지금부… SBS 2021.12.31 20:12
러 외무 "안보 보장안에 美 · 나토 화답 않으면 필요한 조치"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가 러시아의 안보보장 제안에 화답하지 않으면 러시아는 자국 안보 위협을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 것이라고 세르게… SBS 2021.12.31 18:54
기내 화장실에 제 발로 들어가 5시간 버틴 승객의 사연 비행기 안에서 코로나19 간이 검사로 양성 반응을 확인한 미국의 여교사가 기내 화장실에서 5시간가량 '스스로 격리'를 한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SBS 2021.12.31 17:38
백스 · 메타버스…미국 언어학계가 뽑은 '올해의 단어' 후보들 2021년 한 해의 시대정신을 관통하는 '올해의 단어'로 미국 언어학 전문가들이 선정할 단어와 문구가 공개됐습니다. 언어학 교수와 작가 등으로 … SBS 2021.12.31 17:34
[영상] 美 콜로라도 산불에 '비상사태' 선포…강풍 타고 급속 확산 미국 콜로라도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30일 발생한 산불은 콜로라도에 몰아친 시속 160km의 강풍을 타고 걷잡… SBS 2021.12.31 17:20
[영상] 美 14살 총기난사범…행방 묘연, 현상금 1만 달러 걸었다 미국 텍사스주의 한 편의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CNN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지난 26일 텍사스주 갈랜드 지역의… SBS 2021.12.31 15:36
미 CDC "5∼11세 화이자 백신 부작용은 대체로 경미해"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어린이의 부작용이 대부분 경미한 수준이었다는 미국 보건당국의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 C… SBS 2021.12.31 14:06
미 콜로라도, 강풍에 산불 크게 번져 3만여 명에 대피령 미국 콜로라도주서 시속 160㎞에 달하는 강풍을 타고 산불이 크게 번져 3만 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콜… SBS 2021.12.31 13:57
듀랜트 · 하든 66점 합작 브루클린, 필라델피아에 패배 케빈 듀랜트와 제임스 하든이 나란히 33점씩 넣은 브루클린 네츠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져 시즌 10패째를 당했습니다. 브루클린은 미국 뉴욕… SBS 2021.12.31 13:51
미 보건당국 "5∼11세 어린이 화이자 백신 부작용 대체로 경미해"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어린이의 부작용이 대부분 경미한 수준이었다는 미국 보건당국의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에 … SBS 2021.12.31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