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트럼프, 웜비어 가족 가슴에 담고 간다고 확신"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적인 평화 추구의 길에 나서면서 오토 웜비어의 가족… SBS 2018.06.11 10:55
570m 거리 트럼프-김정은, 끝까지 팽팽한 기 싸움 역사적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오늘 싱가포르에 집결한 북미 정상은 570m밖에 떨어지지 않은 지근거리의 숙소를 각자의 베이스캠프 삼아 팽팽한 막판… SBS 2018.06.11 10:30
트럼프가 즐겨보는 폭스 "독재자끼리 정상회담" 방송사고 미국의 보수성향 방송인 폭스뉴스의 한 진행자가 1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싸잡아 '독재자'로 칭했다가 사과하는 해프… SBS 2018.06.11 09:14
트럼프가 즐겨보는 폭스 "독재자끼리 정상회담" 방송사고 미국의 보수성향 방송인 폭스뉴스의 한 진행자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독재자'로 칭했다가 사과했습니다. 폭스 방송의 간판 프… SBS 2018.06.11 09:13
팔짱낀 트럼프 · 탁자 꽉누른 메르켈…"G7균열 요약한 사진 한장" 미국의 '관세 폭탄'을 둘러싸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나머지 정상들이 극심한 균열을 노출한 이번 G7 정상회의의 분위기를 집약적으로 보여준… 연합 2018.06.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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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안보실 2차장 싱가포르 파견…文, 북미회담 집중 우리 청와대도 외교 분야와 언론 담당 책임자들을 싱가포르로 보내서 상황을 챙기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일정을 잡지 않고 대화 상황을 지켜보… SBS 2018.06.1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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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오늘 오전 실무회담…합의문 막판 조율 트럼프 대통령 쪽은 일정이 나온 게 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점심때 싱가포르 총리를 만날 예정이고, 그전에 아침에는 양쪽 실무진들이 다시 … SBS 2018.06.1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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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6시간 차로 도착…트럼프 "1분이면 진정성 안다" 시간을 두 정상이 도착한 어제로 돌려보겠습니다. 두 정상 모두 예상보다 빠르게 싱가포르에 도착했습니다. 낮 3시 반에 김정은 위원장이 먼저, 그… SBS 2018.06.1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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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오늘 오전 실무회담…회담 하루 앞두고 합의문 막판 조율 두 정상의 지금 움직임 점검해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점심때 싱가포르 총리를 만날 예정이고요, 그전에 양쪽의 실무진들이 오늘 아침에 만날 거… SBS 2018.06.11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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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트럼프' 어제 싱가포르 도착…막 오른 '세기의 담판'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에서 첫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 5분 정도 걸어가면 만날 수 있는 가까운 호텔에 묵고 있습니다. 어제 낮… SBS 2018.06.11 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