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대한민국이 끈임없이 각종 성범죄 논란에서 벗어나질 못하는지
왜 이런 말도 안되는 판결들이 난무하는지그 원인과 이유,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손만 스쳐도 "성추행"
예쁘다고 해도 "성희롱"
예쁜옷 입히면 "성상품화"
펜스룰 해도 "성차별"
한대만 때려도 "성폭력"
넘어트리면 "성폭행"
바라만 봐도 "시선강간"
이제는 합의하에 관계를 맺었어도 "성인지 감수성"으로 처벌
이런 말 같지도 안는 사회풍토를 조장하고 판결들을 내리는 이유는
이게다 더러운 페미니스트 문죄인과 여가부 페미니즘 정책때문 입니다.!!!!
대한민국 성범죄율이 높은 이유도 이와 같은 까닭입니다.
문죄인 정권 출범이후부터 2년 반이 넘도록 언론에서 각종 성범죄 뉴스를 끈임없이 보도하는 이유는
국민들의 올바른 性 의식 개혁이라기 보다는 대한민국 남성들을 성범죄화 시키고 사회적 거세를 통해
여성인권과 성평등을 구현하겠다는 문죄인과 여가부의 페미니즘 정책이 녹아 있기때문입니다.
즉...
언론의 선전선동을 통해서 여성편력적인 말도 안되는 법들을 지속적으로 양산하고자 하는 목적이 숨어있기때문입니다.
때문에....
언론에서 자꾸만 성범죄.여성피해범죄 뉴스를 지속적으로 방송보도하는 이면에는 어떤 목적이 숨겨져이는지
우리가 한번쯤은 되짚어보고 생각을 해야할 문제입니다.
문죄인과 여가부는 철저히 여성인권만을 중시하는 페미니스트 라는점을 이해하시면
왜 이런 어의 없는 판결들이 나오고 언론에서는 2년 반이 넘는동안 왜 성범죄 뉴스를 끈임없이 이슈화 시켜서
내보내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정확히 아실것입니다.
페미니즘 정책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를 하셨다면 김건모 논란 역시 맹목적 비난보다 우리가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고
어떤 관점에서 접근을 해야하는지 현명한 판단을 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또 페미니스트 여성들이 왜 자꾸만 성추행이니 .성희롱이니.성폭행이니 이런 정신병자 같은 소리를
매일같이 하고다니는지 이제는 설명 안해도 아실것입니다. 언론 플레이가 그만큼 영향력이 큽니다.
페미니스트들이 이전부터 그래왔었다지만 이들에게 더 큰 힘을 실어주는 장본인들은 문죄인과 여가부가 맞겠습니다.
이제는 여성들이 성을 무기로 내세워서 남성들을 협박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이게다 누구때문이겠습니까.
법원 판결 역시 문죄인 페미니즘 정책에 의한 철저희 여성편력적인 판결만 내리고있슴에 충격과 경악을 금치못합니다.
이 모든 일련의 사태 원흉은 페미니스트 문죄인과 여가부라는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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