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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 그리며 있는일

실종기관에 실종아동 얼굴과 이름 몇명이나 아십니까?
실종아동의 날 실종아동 그려 보기등 실종아동의 얼굴과 이름을 알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국가에서는 시행하지 않고 있고, 하려는 사람까지 막고 있습니다.
일하는 것과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연결 시켜서
다음카페 같은 곳에 실종아동을 그려 올려야 대기소에서 일을 보내주거나,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게 만드는 곳에 일을 보내는 식으로 하여서
변질 시켜 국가에 실종아동 그려보라는 말을 못하게 막는듯 합니다.
그리는 사람이 저 하나 뿐이라 그런지 집에서도
이층이나 옆집등에 사람들을 붙여 소리로 괴롭히는 그런 것을 합니다.
거의 십년을 이렇게 괴롭힘 속에 지내는 군요.




불법음란물 보고 자위 하면 공황장애 증상 생기게 만들다가 후에 생각 조종해서 싸우게 상황을 만들거나, 어딜 때려서 망가지게 만드는 그런 보이지 않는 세력이 실종아동을 제대로 보지 않거나, 실종아동으로 공금 빼돌리거나 영리 사이트등으로 빼서 상품화등 영리나 다른 목적으로 하려 할때에 작은 사고등이 일어나는 것을 보여 주다가 세월호나 강원도 화재 같은 큰 사고를 보게 만드는듯함. 음란물보고 증상 일어나면 약먹어서 증상 막듯, 실종아동은 보지 않고 몰래 해먹지만 후에 상황 터지면 어떻게 막을지 연구 하고 있는듯 보임. 사람들은 알면서 모르는체.돈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라는듯 하지만 날시 조종하는 곳에서 실종아동을 그리게 하고 있으며, 비안내리면 뭐먹고 살것인지? 해야할거 못하게 막거나 하면 안되는거 시키니 상황 조종하는 곳에 조치를 취해 달라 하고 있음...


강원도 화재 나도 실종아동 못그리게 방해 하던 남씨 세력은 계속 일하는데 데려가거나 일하는데 와서 뭔가 하는구나.여기 아니면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곳에 보내고 그러는가?잠원철거현장 붕괴 같은 붕괴나 떨어짐 현상일어나는거 같던데.실종아동 그리게 하는 곳에서 날씨를 어떻게 하는데 실종아동을 그리는 것으로는 돈을 벌지 못해 돈벌러 일을 나가는데 그 일을 시키는쪽에서 날씨가 싫어 하는 것을 하면 날씨에 문제 붙는거 같다.헝가리 배 침몰전에실종아동 그릴때 방해하는 이층아줌마 같이 생긴 자가 시비 걸어오는 그런 것이 있었음. 세월호 지원헬기 추락전에도 그랬고.



2011실종아동 전문기관 사이츠에 실종아동 알리기 위해 그려둔 그림들 지워짐 관해
다음카페 적은 바로 다음날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관계 없이 다니던 회사해태(cj-gls)에서
정보보호서약서 주며 사인하라함. 대기소에서는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곳에 일을 보냄.중국음식 먹은뒤에는 아프거나 다치는 사람나옴.이층에 다음만화 사장과 같은 성씨를 가진남씨 아주머니가 실종아동을 그릴때마다 바닥을 찍어대며 짜증나게 하고, 듣기 싫은 소리등을만들어냄.길에서는 그 비슷한 사람들을 계속 붙여 짜증나게 만들고,'남'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것들을 자꾸 보게끔 만들어 놓고 분노하고 사고치게 유도함.(ex남양유업,남양건설,광남버스)원래는 못하게 막다가 나중에는 저들이 시키듯 이래라 저래라 하면 짜증나니까 그렇게 해서 하지 말자 하게끔 만드는.
수면조종으로 수면 오게 한뒤 그들이 내는 소리에 깨게 만드는그런 것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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