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3사들... 천편일률적인 뉴스 진행으로 어디 시청자 사로잡겠아요?
하긴 종편 채널도 오십보백보죠. 23, 24번 돌리면 같은 뉴스를 하고 있어요.
정말 시청자르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태만해져서... 이런 뉴스 전문 채널도
이기지 못하는 공중파 3사들....
내가 유일하게 회원이 된 sbs는 다를 거라 생각했지만 그 나물에 그 밥.
다른 방송국에서 어떤 뉴스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어떤 뉴스를 하고 있는지
점검조차 하지 않는 것 같더군요. 우리나라처럼 방송 쉽게 하고 던 벌어 처xx
것들이 전부 다 입니다.
아니 인재라고 뽑아놓은 것들조차 그 정볶에 하지 못합니까?
도대체 그 머리x은 어디에다 쓰려고 달고 다니는지 알 수가 없군요.
드라마도 뒤쳐지고, 보지도 않고 그냥 지나치는 것들도 채워졌고,
jtbc의 보조관(!)은 정말 채널 고정하여 보았는데 2로 오니까...
군기가 빠져서... 곳곳에 길게 늘어지고 쓸데없는 장면으로 채워져가는 것이
그 작가의 역량은 1편까지!
요즘 드라마들 증말, 증오스러울 정도로 식상함!!
볼 게 없어요. 그러니까 넷플릭스 같은 투명 공룡이 제대로 모습을 드러내게 만든,
그 모든 것이 한국 방송 3사나 종편 채널들이 만들어 준 것입니다.
틀에 박힌 머리통 지식으로는 21세를 주도하지 못합니다.
sky가 뭐 이렇다 저렇다 하는데 내가 보기엔 말장난일 뿐입니다.
이 방송국 종사자분들도 알 것입니다. 지금 오랫동안 회자되는 드라마는 단 한 편도
없습니다. 예사날 드라마들 중에는 지금도 회좌되는 것들이 있는데...ㅉㅉ....!!
자꾸 썩어들어가는 것을 보는데... 마치 방송사들의 괴사증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색다른 포맷으로 '뉴스'를 만들면 되는제 구태의연한 마음 가짐으로 아전인수격인
뉴스 내용은... 요즘 독자들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방송 3사는 뉴스 전문 채널이 있기에 더욱 신중하고 색다른 뉴스 감을
가지고 방송해야 하는데 마치 재탕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즉 다른 방송사를 시청하고 분석하고 해석하여 뉴스를 내놓지 않고 그저....
한심한 마음으로 뉴스를 방영한다는 것이죠.
종일 방송하는 뉴스들... 시청하여 주도면밀하게 검토하여 이 뉴스는 짤막하게,
도리어 국민들에게 정감이 가고 정서가 있는 뉴스 거리로 방송한다면....
인간적이라서 도리어 고정 채놀로 볼 것입니다.
솔직하게 요즘 방송 3사 채널로는 스쳐지나가는 투명인간처럼 봅니다.
볼 게 없어요. 뉴스도, 드라마도.....
다른 방송사에서 나온, 그런 뉴스가 아니라 좀 더 파고들어서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 그런 뉴스를 내보는 것이 도리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지 않겠어요?
사소하지만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는 그런 뉴스!
다른 종편 채널에서 하루종일 하는 거 재방송하는 것 같은 본방송 뉴스 시간,
별게 있나요? 절대 안 봅니다. 요즘은 모바일 ㅣ대라 언제나 접한 내용들의 뉴스,
외면 당하죠.
그런데 무슨 멍청이들의 집합소도 아니고, 내가 생각한 그대로 대탕하듯이
본방송에, 아주 뻔뻔하게 내보내고 있더군요. 정말... 우습기 짝이 없습니다.
지금은 광고로 어떻게 겨우 연명하고 있지만 언제 어느 때 철저하게 외면당할지
모른다는, 강박관념조차 가지지 못하는 방송국 종사자들....
한심의 극치. 충언은커녕 조언조차 하기 싫군요. 이 글도 하도 답답해서....
두서가 없습니다. 海諒을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은 개인의 주관적 시선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