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친일파,매국노,소록도의 원한 무식하고 무지한 후손 사실무근이라며 핑계로 오만한 안하영 배우를 보고싶지 않습니다

민족의 뼈아픈 가슴의 일제강점기를 보냈습니다 뼈아픈 시절의 눈물과 고통의 시련을 겪었습니다
민족과 나라를 배신하고 등돌린채 고종이 육조거리 상인들에게 직접 돈을 빌리면서 안상호 역적의 유학비를 대 주었습니다
그러나 안상호는 고국에 배신하고 칼을 꽂고 고종을 죽이게 한 염모의 인물입니다
그런 후손이 잘 먹고 잘 살면서 냉장고에서 고기가 썩어난다며 자랑을 하던..
머리속에 생각이라고는 1도 없이 자랑을 하던 그런 모습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반대로 친일파가 아닌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고령의 나이에도 폐지를 줍고 살아가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만큼은 저 안하영 여자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방송에서부터 안하영을 감싼다면 우리의 독립과 민족을 위하여 고귀한 희생을 해오신 분들에 대한 절규와 절망과 아픔을 가속화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안하영 저 여자는 지금이라도 꼭 하차하여서 방송에서 나오지 말아야하는 얼굴입니다
현명한 판단과 지혜로운 방송이 되기를 기원하며
안하영의 철수과 안하영의 방송은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