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뼈아픈 가슴의 일제강점기를 보냈습니다 뼈아픈 시절의 눈물과 고통의 시련을 겪었습니다
민족과 나라를 배신하고 등돌린채 고종이 육조거리 상인들에게 직접 돈을 빌리면서 안상호 역적의 유학비를 대 주었습니다
그러나 안상호는 고국에 배신하고 칼을 꽂고 고종을 죽이게 한 염모의 인물입니다
그런 후손이 잘 먹고 잘 살면서 냉장고에서 고기가 썩어난다며 자랑을 하던..
머리속에 생각이라고는 1도 없이 자랑을 하던 그런 모습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반대로 친일파가 아닌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고령의 나이에도 폐지를 줍고 살아가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만큼은 저 안하영 여자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방송에서부터 안하영을 감싼다면 우리의 독립과 민족을 위하여 고귀한 희생을 해오신 분들에 대한 절규와 절망과 아픔을 가속화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안하영 저 여자는 지금이라도 꼭 하차하여서 방송에서 나오지 말아야하는 얼굴입니다
현명한 판단과 지혜로운 방송이 되기를 기원하며
안하영의 철수과 안하영의 방송은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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