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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why] 남의 건물에 잇단 '대변 테러'…화장실 코앞에 두고 왜?

[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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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의 한 상가 건물, 새벽 시간 한 남자가 빈 건물로 들어오더니 계단 구석에서 바지를 내리고 망설임 없이 대변을 봅니다. '볼일'을 마치고는 건물 앞에서 10분 넘게 담배를 피는 여유까지 보입니다. 이 건물 1, 2층은 식당인데요, 점주는 1년 사이 10번 넘게 '대변 테러'를 당했고 참다 못해 CCTV를 설치하자마자 문제의 장면을 포착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제보자의 가게 뿐 아니라, 앞 건물도 상당 기간 대변 테러에 시달렸다고 하는데요, 화장실이 코앞에 있는데도 굳이 남의 건물에 용변을 본 이유는 뭐였을까요?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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