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너무 쏜살같이 지나간다 싶으면 이 자세를 해보라고 했던가요?
캐나다에서 플랭크 자세로 무려 5시간을 버틴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 캐나다 여성이 매트 위에서 팔꿈치와 발끝으로 몸을 지탱한 채 꼼짝하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이른바 플랭크 자세를 선보인 이 여성은 올해 61살인데요.
최근 미국 유타주에서 열린 세계 시니어 게임에 참가해 무려 5시간 동안 플랭크 자세를 유지했습니다.
종전 자신의 기록인 4시간 30분을 훌쩍 넘긴 것인데요.
알고 보니 2013년부터 꾸준히 플랭크를 연습해 온 데다 1시간 팔굽혀펴기에서도 세계기록을 세운 운동 달인이라고 하네요.
새 기록은 기네스 세계기록의 심사를 거쳐 공식 인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worldseniorgames, @donnajeanwilde, X @PopBase)
플랭크 자세로 '5시간' 버텼다…61세 여성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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