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아파트 화재 현장
추석인 오늘(25일)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대 주민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 20분쯤 인천시 계양구 동양동 1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2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이후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세대는 내부가 모두 탔고 이웃 주민들도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원 등 73명과 장비 30대를 투입해 3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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