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알찬 뉴스, 저당도 안심 금물.
저는 요즘 저당, 제로라고 쓰여 있는 제품만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좀 알아봤더니 저당이라고 해서 무조건 마음을 놓을 수 있는 건 또 아니라고 하네요.
우선 '저당', 말 그대로 '당류 함량이 일정 기준보다 낮다, 적다' 그런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열량이나 지방까지 모두 낮다는 뜻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품을 고를 때 앞면에 이렇게 저당이라고 쓰여 있는 그 표시만 보기보다는 뒤쪽에 영양 성분표 있잖아요.
거기서 당류, 열량, 지방 등도 함께 확인을 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저당도 안심 금물"…마음 놓고 먹었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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