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중국 가전업체 드리미가 개인정보 보호와 애프터서비스를 강화해 국내 시장 공략을 확대합니다.
드리미는 싱가포르에 있던 한국 사용자 데이터 서버를 지난해 말 국내로 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로봇청소기가 촬영한 이미지와 영상은 클라우드에 올리지 않고, 개인정보에는 다중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국내 협력사들과 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해 AS 접근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중국 가전 업체 드리미, 개인정보 보호·AS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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