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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땀'·'나쁜 땀' 따로 있다?…구분 기준은

오늘의 마지막 알찬 뉴스, 좋은 땀 나쁜 땀이라고 준비를 해 봤어요.

무더운 날씨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잖아요.

이열치열이니까 땀 많이 흘리면 건강에 좋지 않냐라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땀에도 좋은 땀과 나쁜 땀이 있습니다.

기사 함께 보시죠.

같은 활동을 해도 어떤 사람은 땀이 줄줄 흐르고 어떤 사람은 좀 천천히 고르게 땀이 나기도 하잖아요.

일본 건강장수과학진흥재단에 따르면 이 차이를 나쁜 땀과 좋은 땀으로 설명하고는 합니다.

땀이 증발하지 못하고 줄줄 떨어질 정도라면 이게 오히려 냉각 효과를 충분히 내지 못하는 셈이라고 하더라고요.

땀이 너무 빠르게 많이 나면 짜고 끈적한 땀이 되는데요.

천천히 고르게 나는 땀이야말로 산뜻한 좋은 땀이 될 수 있습니다.

좋은 땀 흘릴 수 있는 방법 당연합니다.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면 좋다고 하네요.

물은 목 마르기 전에 미리 마셔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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