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도심을 달리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을 찾아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도심을 함께 달렸습니다.
오 시장은 "러너스테이션, 핏스테이션을 비롯해 서울시민 192만 명이 이용하고 계신 '손목닥터 9988'까지 시민 여러분이 더 많이 걷고 달릴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 관리할 수 있는 제도와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서울시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