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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마다 목숨을 걸어야 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따라가봅니다

출근할 때마다 목숨을 걸어야 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따라가봅니다

이세미 작가,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작성 2021.07.21 17:43 수정 2021.07.23 19: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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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농기계 창고 화재, 경기 이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울산 상가건물 화재. 올 들어 소방관들이 잇따라 목숨을 잃었던 현장입니다. 소방관들의 인명 구조 활동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들의 숭고한 희생까지 당연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는 생사를 오가는 현장에서 자신과 동료의 목숨을 걸고 시민의 목숨을 구해내는 대한민국 6만 소방관의 이야기를 오늘(21일)부터 사흘 간 전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 소방관들은 얼마나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할까요? 도착한 현장에서는 어떤 상황을 맞닥뜨리게 될까요? 타오르는 불길과 자욱한 연기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건물 내부에서 소방관은 어떻게 자신의 목숨을 지키며 타인의 목숨을 구해낼까요?

'나는 목숨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 #바디캠' 편은 현장 출동 소방관의 몸에 장착된 바디캠 영상을 활용해 소방관의 1인칭 시점에서 위험천만한 구조 현장의 모습을 전합니다. 여기에 소방관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덧붙여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현장의 어려움을 들어봅니다.

[특집] 나는 목숨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1편 > #바디캠 - 1인칭 소방관 시점
2편 > #PTSD - 소방관을 살리는 소방관
○ 3편 - 23일 공개 > #발암물질 - 어느 소방관의 외로운 싸움

(글·구성 : 이세미 / 영상취재 : 이재영 / 편집 : 김인선  / 디자인 : 옥지수 / CM: 인턴 변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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