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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차 소방관의 PTSD…우리도 구조가 필요합니다

22년 차 소방관의 PTSD…우리도 구조가 필요합니다

박정현 작가,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작성 2021.07.22 17:31 수정 2021.07.23 19: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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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농기계 창고 화재, 경기 이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울산 상가건물 화재. 올 들어 소방관들이 잇따라 목숨을 잃었던 현장입니다. 소방관들의 인명 구조 활동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들의 숭고한 희생까지 당연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는 생사를 오가는 현장에서 자신과 동료의 목숨을 걸고 시민의 목숨을 구해내는 대한민국 6만 소방관의 이야기를 오늘(21일)부터 사흘 간 전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불이 나면 목숨을 걸고 화재 현장을 지키는 소방관들!
그런데, 화재 진압 후 일상에 복귀하더라도
그들은 여전히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나는 목숨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 #PTSD' 편은 22년 차 소방관의 인터뷰를 통해 화재 진압이 끝난 뒤 겪는 '소방관들의 트라우마'에 대해 들어봅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고,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집] 나는 목숨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 1편 > #바디캠 - 1인칭 소방관 시점
○ 2편 > #PTSD - 소방관을 살리는 소방관
○ 3편 - 23일 공개 > #발암물질 - 어느 소방관의 외로운 싸움

(글·구성 : 박정현 / 영상취재 : 조창현 / 편집 : 이기은 / 디자인 : 옥지수 / CM : 인턴 변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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