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내 신천지 활동 장소 전수조사

안상우 기자 asw@sbs.co.kr

작성 2020.02.20 20:05 수정 2020.02.20 22: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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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교회에 갔던 사람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계속 늘어나자 경기도가 경기도 안에 있는 신천지 활동 장소를 모두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SNS를 통해서 "신천지 교인들이 활동한 장소를 모두 파악하고 신속한 방역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측은 신천지와 관련된 장소가 파악되면 곧바로 방역 조치하고 교인들이 계속 활동하는지 여부도 지속적으로 확인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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